광고 소재를 기획하다보면 때론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많은 마케터들도 그렇듯, 저 역시도 광고 소재를 기획할 때 많은 광고 레퍼런스 사이트를 참고하곤 합니다. 보통은 유명한 핀터레스트나 Behance, 무료&유료 이미지 사이트를 참고하기도 하지만, 실제로 내가 집행하고자 하는 매체에 집행된 사례를 참고하면 더욱 유용한 경우도 많습니다.
오늘 소개하는 사이트들은 실제 네이버, 구글, SNS(페이스북&인스타그램)에서 집행되고 있는 광고 소재를 살펴볼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페이스북(+인스타그램,META) – 광고 라이브러리

제가 가장 많이 활용하고 있는 페이스북 광고 라이브러리입니다. 아무래도 페이스북&인스타그램 광고를 집행하고 있는 브랜드도 많고, 그만큼 소재 업데이트도 잦다보니, 거의 매일마다 들어가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맨투맨’ 키워드를 검색한 결과입니다. ‘맨투맨’ 키워드로 광고를 집행하고 있는 다양한 브랜드&페이지의 광고 소재 사례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외에, 내가 살펴보고 싶은 브랜드의 광고 집행 사례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위 사례는 제가 자주 구매하는 ‘스파오’ 브랜드의 광고 집행 사례입니다.
구글 – 광고 투명성 센터

페이스북과 마찬가지로 구글에서도 광고 소재를 살펴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구글 광고 투명성 센터에서도 페이스북 라이브러리와 비슷한 화면을 보여주지만, 특정 키워드 검색결과는 제공하지 않고, 브랜드의 광고 소재만 확인이 가능합니다.

구글 광고 투명성 센터에서 ‘하나투어’를 검색한 결과입니다. 구글은 디스플레이 광고(GDN) 이외에, 검색광고 등 다양한 광고를 집행할 수 있다보니, 검색 광고 현황도 함께 살펴볼 수 있습니다. 광고 형식도 이미지, 동영상, 텍스트 등 다양하게 필터링이 가능합니다.
네이버 – 왓애즈

네이버는 구글과 메타처럼 광고 라이브러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별도로 그런 서비스를 제공하는 다른 사이트를 참고하는데요. 제가 참고하는 네이버 광고 레퍼런스 사이트는 왓애즈입니다.

왓애즈는 네이버의 다양한 보장형 DA 광고 소재를 찾아줍니다. P_메인_롤링보드, M_메인_브랜딩DA 등으로 광고 상품 구분, 기기 구분, 업종 구분까지 해주어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위 이미지는 ‘무신사’ 브랜드의 광고 집행 사례입니다.
왓애즈는 회원가입이 필요하지만, 제가 이용하는 현재까지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대신에 광고가 노출된다는 점이 있습니다. 광고가 뜨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런 무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너무 만족스러운 것 같습니다.
위에 소개한 사이트들은 앞서 말했듯, 실제 집행되고 있는 광고 사례를 살펴볼 수 있어서 매우 유용하게 활용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상세페이지, 이벤트페이지 등의 아이디어를 얻는데에 더욱 도움을 얻고 있는 디자인 레퍼런스 사이트들도 공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업무 환경에 쓰는 제품
아래는 쿠팡 파트너스 링크입니다. 링크로 구매하면 일정 수수료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제품을 직접 사용해 본 후기가 아니라 쿠팡 상품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 포스트잇 노트 보기 · 작업 중 떠오른 내용을 바로 메모할 때
- Do it 구글 애널리틱스 4(도서) 보기 · GA4를 기초부터 배우고 싶을 때
- 웹캠 보기 · 화상회의나 재택근무를 할 때